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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40대 남성인 A씨의 코로나19가 공식 사인이 아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씨가 고인이 거주하던 상하이 한인타운 인근 민항구의 아파트는 지난달부터 봉쇄 상태였다. 사망 사실은 혼자 살던 고인이 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자 아파트 관리소 측이 A씨의 집을 찾으면서 발견됐다.
이날 상하이시 보건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상하이에서는 신규 확진자 260명, 무증상 감염자 4722명 등 총 4982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중 격리 시설에서 밖에서 감염된 사람의 수는 63명으로 전일 73명보다 10명 줄었다.
베이징 시내 감염자도 전날 51명으로 파악되는 등 연일 30~60명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노동절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하루 동안 지하철역 40여개가 임시 폐쇄됐으며, 베이징 시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직업학교의 오프라인 수업도 11일까지 1주일 추가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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