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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엄마아빠 회사로 소풍가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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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5.23 11:54:43
이병찬(첫번째줄 가운데) 신한생명 사장이 지난 21일 충남 천안연수원에서 진행된 ‘엄마아빠 회사로 소풍가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생명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21일 충남 천안연수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 가족을 초청해 ‘엄마아빠 회사로 소풍가요’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생명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6~9세의 자녀를 둔 직원 가족의 참가신청을 받아 총 38가족(137명)이 참여했다.

오전에는 가족운동회와 클레이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마술공연과 강연을 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이 밖에도 놀이마당·레고 조립·보드게임·먹거리·페이스페인팅·요술풍선·비행기 만들기 등 다양한 포스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직원과 가족이 함께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직장,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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