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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가 지난 2020년 KSVM을 도입한 이후 5년간 102건의 사회적 가치 활동을 화폐가치로 환산한 결과 약 250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기보의 사회적 가치 측정을 받은 △루트릭스(대기오염 저감) △나눔비타민(복지자원 효율적 분배) △로카101(주거비 경감) 등 우수 소셜벤처 3개사는 IR을 실시했다. 각 기업은 사회문제 해결과 더불어 수익 창출이 가능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사회적 가치 측정 전문기관인 사회적가치연구원, 임팩트스퀘어 등을 비롯해 임팩트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가 참여해 소셜벤처 지원을 위한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의 개선 방향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상창 기보 이사는 “소셜벤처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창출한 사회적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기보는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전담 수행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소셜벤처가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평가 및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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