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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날 기획재정부 대상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아이코스가 세율인상을 막기위해 허위 자료를 전체회의 석상에 배부하고 계속해서 위원회를 농락하고 있다”고 이 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조세소위서 만장일치로 격론 끝에 합의안을 도출했는데 조경태 위원장이 편중된 사회를 보면서 소위 의견을 묵살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여야가 소위안(100% 과세안)을 받아들이거나 표결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100% 과세안 수용하거나 표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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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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