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제는 과거 한강과 바다를 잇는 수문 역할을 했던 마포나루를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문화원이 주관하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행사다.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되며, 씨앤앰은 19일 오후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21일에는 ‘쇼!3시봉과 함께하는 마포구민 노래자랑’을 준비한다. 방송은 채널1번에서 각각 27일 오후3시, 31일 오후3시에 녹화 방송된다.
윤석현 씨앤앰미디어원 팀장은 “마포나루 축제는 마포주민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구경하고 새우젓도 사러 올 정도로 인기있는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