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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김성조 대표 등 유공자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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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25.09.08 09:23:05

총 38명에 정부포상 및 표창 수여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열고 김성조 국제통신공업 대표이사 등 유공자 38명에 대해 정부 포상·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전기안전 분야 연례 최대 행사다. 올해도 박성민 산자위 의원(국민의힘)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유공자 및 그 가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뤄졌다.

김성조 대표는 무정전전원장치(UPS) 제조기술 국산화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예방 특허기술 개발 등 공로로 최고 포상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배장수 진명전력 대표이사와 조성국 한국전기안전공사 홍보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

박덕열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은 “에너지 전환 성공을 위해선 전기안전이 확실히 뒷받침돼야 한다”며 “정부도 전기안전 강화를 위한 각종 대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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