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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국내 최초 항공·여행사 복합제휴상품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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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5.10.29 10:58:10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와의 복합 제휴를 통해 항공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온라인 전용 신상품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을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연간 1600만 명을 상회하는 해외 여행객들을 위해 ‘여행도 재테크’라는 테마로 각 업계의 선두주자인 신한은행·아시아나항공·하나투어가 협업해 이번 상품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상품은 1년제 적금의 은행권 최고 수준인 기본이자율 연 2.0% 및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연2.3%를 적용하며 온라인 환율 우대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높은 특화서비스인 만큼 5만좌로 한정해 판매된다.

신한 아시아나 트래블러스 적금 가입고객 중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왕복 탑승 고객이 적금가입 후 연결되는 가입자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나클럽 회원번호를 등록하면 2000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적용기간 중 최대1만 마일) 받을 수 있다. 또 ‘적금가입자 전용 하나투어 상담센터(shinhan.hanatour.com)’에서 여행상품 구입시 1000원당 1.5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금융 상품을 이용해 여행자금을 마련하는 동시에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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