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기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웰(071950)은 목포 석현동 KD아파트 386가구에 20억6000만원 규모의 붙박이장 및 싱크대를 납품키로 KD건설과 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코아스웰은 "작년 10월 `와스(WHAS)` 사업부를 신설하고 가정용 수납 및 주방을 위한 붙박이 시스템 사업에 진출했다"면서 "대기업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을 완료하고 우선적으로 중소건설사에 납품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손현건 코아스웰 와스사업부장은 "와스 사업부 올해 매출 목표는 110억원으로 실제 수주 금액은 그 이상이 될 전망"이라며 "파주 제2공장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시장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