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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샤페론은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에이든(AIDEN)’을 통해 발굴한 원형탈모 치료제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유럽 피부과학회에서 공개했다”고 밝혔다.
샤페론은 원형탈모 치료제 ‘SH1010337’이 전임상시험에서 면역조절을 통한 모발 성장 촉진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제약 업계 최초의 ‘GPCR19’ 표적 기반 원형탈모 치료제라는 점에서 게임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다고 부연했다. 발표 이후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