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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우치형 제품은 간편하게 바로 섭취할 수 있고, 분말 제품은 미온수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섭식장애자, 영양보충이 필요한 시니어들과 바쁜 현대인들과에게 적합하다.
이번 제품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숙명여대 캠퍼스타운, 서울경제진흥원 등 다양한 정부 및 지자체 지원 프로그램의 검증을 거쳐 개발됐다. 라비음은 이를 통해 제품 안전성과 기호성, 유통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유보람 라비음 대표는 “마음미음은 ‘손자가 할머니를 위해 만든 따뜻한 레시피’에서 출발한 브랜드”라며 “누구나 매일 아침 간편하게 영양 균형을 챙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간편식이 아니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제안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라비음은 이달부터 온라인 채널과 일부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11월 코엑스 푸드위크에서 브랜드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마음미음이 기존 대기업들이 주로 공략한 점심·저녁 시장과 달리 시니어 영양식, 아침 대체식 분야를 겨냥한 만큼 프리미엄 간편식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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