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선물 지급을 넘어 ‘롯또박스’라는 즉석 복권 형식을 적용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간식 세트에 포함된 메시지 카드의 스크래치를 긁으면 당첨 등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경품도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유급휴가 1일’을 비롯해 LG 스탠바이미,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각종 기프티콘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롯데건설은 노동절을 기념해 임직원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도 지급했다. 해당 복지몰은 가전, 스포츠용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건강식품, 패션·잡화 등 1700여 종의 상품을 상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사내 플랫폼이다.
직원이 희망하는 상품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맞춤형 시스템을 갖췄으며 지급된 포인트를 초과할 경우 추가 비용을 지불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 작은 즐거움이 더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