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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에이비온은 운영·채무상환 등 자금 목적으로 79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며, 신규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060만주다. 아울러 같은 날 1주당 신주 0.8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까지 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는 방식으로, 단기적으로는 주주 지분 희석 및 주가 하락 등 악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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