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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EPC은 지난 2014년부터 우리나라 골프 꿈나무들의 기량을 펼칠 기회의 장을 마련키 위해 ‘덕신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덕신EPC가 골프 유망주 발굴과 육성 사업으로 후원하는 프로젝트다.
그 동안 ‘장타여왕’ 윤이나, ‘한국 골프계의 샛별’ 김태규 등 수많은 골프 선수들이 주니어 시절 이 대회의 입상과 더불어 후원을 받아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로 성장했다.
김명환 덕신그룹 회장은 “우리나라가 세계무대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진 종목 바로 골프”라며 “자랑스러운 덕신EPC의 장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덕신EPC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총 상금 10억의 KLPGA 대회 ‘덕신EPC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기간 중, 공식연습일(23일)에 이들을 초청해 프로선수와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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