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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의 중심에는 레터링 아티스트 ‘알렉스 트로슈’가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1931 알파벳을 활용한 거대한 골드 알파벳 ‘M’ 조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조각상은 잭슨 이가 착용하고 있는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을 의미하기도 한다.
잭슨 이는 “새해는 즐겁게 축하하는 연휴이자 우리가 이미 경험한 황금같이 소중한 순간들과 미래에 만들어낼 순간들에 대한 성찰을 위한 시간이기도 하다“며 ”이 시계는 새해를 대표하며 동시에 영원한 우아함을 나타내며 힘겨운 일상에 지지할 수 있는 닻과 같은 달을 표현한다. 해가 바뀌면서 달은 우리의 현실, 시간, 그리고 미래에 대한 꿈의 관계를 상징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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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롭고 완벽한 균형을 보여주는 이 다이얼은 상단 다이얼에 북반구 및 남반구 문페이즈가 표시되어 있으며 하단 다이얼에는 투르비옹이 자리하고 있다. 페리퍼럴 날짜 디스플레이가 다이얼을 둘러쌓고 있고 매달 15번째에서 16번째 날로 투르비옹 위로 90도 점프하는 레드 컬러 핸즈로 표시돼 있다.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은 다가올 수많은 새해의 순간을 기념하며 간직하게 할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한 타임피스이라는 설명이다.
예거 르쿨트르의 앰버서더 잭슨 이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예거 르쿨트르의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