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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버서더 中스타 '잭슨 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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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아 기자I 2023.01.04 11:20:22

캠페인 영상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 공개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인 잭슨 이(Yi Yang Qian Xi)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잭슨 이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 (사진=예거 르쿨트르)
잭슨 이는 중국에서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 그리고 댄서다. ‘금으로 만들어진 순간들(Moments Made of Gold)’이라는 테마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황금 같은 기억을 만들어내는 삶의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한다. 현대적이고 우아하며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행운과 행복 그리고 부를 상징하며 명절 연휴의 행복과 활기를 연상하게 하는 레드와 골드 컬러의 미니멀하면서도 드라마틱한 배경에서 촬영되었다.

배경의 중심에는 레터링 아티스트 ‘알렉스 트로슈’가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1931 알파벳을 활용한 거대한 골드 알파벳 ‘M’ 조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조각상은 잭슨 이가 착용하고 있는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을 의미하기도 한다.

잭슨 이는 “새해는 즐겁게 축하하는 연휴이자 우리가 이미 경험한 황금같이 소중한 순간들과 미래에 만들어낼 순간들에 대한 성찰을 위한 시간이기도 하다“며 ”이 시계는 새해를 대표하며 동시에 영원한 우아함을 나타내며 힘겨운 일상에 지지할 수 있는 닻과 같은 달을 표현한다. 해가 바뀌면서 달은 우리의 현실, 시간, 그리고 미래에 대한 꿈의 관계를 상징합니다“고 말했다.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 (사진=예거 르쿨트르)
캠페인 속 공개된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은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문페이즈와 날짜 표시를 장착했다. 또 오토마틱 와인딩 칼리버 983의 기술적 기교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핑크 골드 케이스와 에그셀 베이지 다이얼을 결합했다. 투르비옹은 중력에 따른 시간 오차를 줄옂는 시계 장치다.

조화롭고 완벽한 균형을 보여주는 이 다이얼은 상단 다이얼에 북반구 및 남반구 문페이즈가 표시되어 있으며 하단 다이얼에는 투르비옹이 자리하고 있다. 페리퍼럴 날짜 디스플레이가 다이얼을 둘러쌓고 있고 매달 15번째에서 16번째 날로 투르비옹 위로 90도 점프하는 레드 컬러 핸즈로 표시돼 있다.

마스터 울트라 씬 투르비옹 문은 다가올 수많은 새해의 순간을 기념하며 간직하게 할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한 타임피스이라는 설명이다.

예거 르쿨트르의 앰버서더 잭슨 이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예거 르쿨트르의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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