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9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2% 증가, 영업이익은 466억원으로 같은 기간 30.1% 늘어날 전망이다”며 “장비 수출과 소모품 매출이 모두 고성장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태기 연구원은 “4분기 미용의료 장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할 것”이라며 “수출 매출이 35.0% 증가한 386억원으로 태국·CIS·일본·호주 등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유럽과 북미에서도 신제품 출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장비 매출 역시 30.0% 증가한 124억원으로 추정했다.
소모품 매출도 고성장세다. 그는 “4분기 전체 소모품 매출은 4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0% 증가할 것”이라며 “수출이 35.0% 증가한 278억원으로 성장을 주도하고, 내수도 30.0% 증가한 184억원으로 견조하다”고 말했다.
2026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하 연구원은 “유럽·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와 함께 브라질 메드시스템즈 인수 효과가 반영되며, 2026년 매출액은 4658억원으로 전년 대비 36.0% 증가, 영업이익은 2049억원으로 23.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장비 매출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이 장비 이상으로 성장하는 구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그는 “2026년 예상 PER은 23배 수준으로, 같은 해 매출 성장률이 36%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이라며 “2026년 실적 성장 기대가 주가의 추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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