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도 외 다른 지역에도 서비스 확대 예정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이는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슈퍼무브’가 서울 지역 최초로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 (사진=슈퍼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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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버스 위치는 실제 버스의 위치에 따라 지도 내 버스 아이콘이 움직여 내가 타려는 버스 위치와 노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상황에 따라 줄어들거나 늘어나는 도착 시각만 보이던 기존 서비스와 달리, 지도 속 실제 버스 이동과 위치를 볼 수 있어 보다 정확한 도착 정보를 예측, 사용자의 기다림을 줄여준다.
이용 방법은 슈퍼무브 앱 내에서 조회를 원하는 버스 노선을 지정 후 실시간 위치 버튼을 켜면 된다. 실제 해당 색상 및 노선번호가 표기된 버스 아이콘이 지도 위 나타나며 10초마다 자동으로 버스 위치가 업데이트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정보를 대기 시간과 환승 시간에 효율적으로 사용해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슈퍼무브는 현재 서울 지역 내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서울-경기 광역버스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다른 지역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