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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토교통부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방위각시설 개선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 TF 회의와 현장점검 회의를 가졌다.
특히 군 및 조종사협회 등 관계기관 협의와 항공안전혁신위원회 회의 등을 통해 공항별 개선안 마련 논의를 해 왔으며, 항공사 운항안전 관계자들의 의견수렴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항별 최적의 방위각시설 개선안이 마련되면 본 설계에서 최종 확정될 계획이며, 설계과정에서 신속하면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공 방안 등도 강구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실시설계 입찰공고 후 낙찰자가 확정되면 이달 말 설계에 착수해 설계가 완료되는 공항부터 신속하게 공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