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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서울 ‘그라넘 다이닝’, ‘추석 스페셜’ 뷔페 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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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기자I 2022.08.29 11:19:31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서 뷔페와 크랩 요리 선봬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 BBQ뷔페 10,11일 이틀간 진행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 스페셜’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뵌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반얀트리서울)
호텔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추석 특선 브런치 뷔페가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들을 뷔페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감칠맛 가득한 크랩과 전복 요리가 메인으로 준비된다.

더불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만두국이 제공되며, 송편과 곶감 호두말이를 디저트로 만나볼 수 있다. 추석 특선 브런치 뷔페는 12시부터 14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12만9000원, 어린이 7만9000원이다.

남산의 전경과 이국적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경관이 펼쳐지는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는 추석 특선 풀사이드 BBQ 뷔페가 9월 10일, 11일 이틀간 진행된다. 등심, 양갈비, 닭고기, 바닷가재 등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낸 육즙 가득한 고기와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볶음밥, 피자, 치킨윙 등 다양한 요리와 각종 샐러드, 달콤한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시원한 생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추석 명절을 맞아 깻잎전, 육전 등 전 3종이 준비된다. 추석 특선 풀사이드 BBQ 뷔페는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성인 14만원, 어린이 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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