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임원인사는 후보자들의 역량과 성장잠재력을 균형있게 평가했다. 보험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회사 성과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자원들로 발탁해 조직 전체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 본업의 견고한 성장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통한 생산성 제고,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 민첩한 대응 등으로 중장기 회사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부사장
△오성용 △이상희 △이팔훈
◇ 상무
△김지은 △박훈민 △안철현 △이성녕 △장재순 △황동조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