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2026년 정기 임원인사…부사장 3명·상무 6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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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기자I 2025.11.26 09:35:52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삼성생명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3명과 상무 6명 등 9명의 승진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생명 (왼쪽부터)오성용, 이상희, 이팔훈 부사장.(사진=삼성생명)


이번 임원인사는 후보자들의 역량과 성장잠재력을 균형있게 평가했다. 보험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회사 성과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자원들로 발탁해 조직 전체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 본업의 견고한 성장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통한 생산성 제고,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 민첩한 대응 등으로 중장기 회사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부사장

△오성용 △이상희 △이팔훈

◇ 상무

△김지은 △박훈민 △안철현 △이성녕 △장재순 △황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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