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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혜 CPO는 지난 10년 동안 퀄슨, 그린랩스 등 스타트업 업계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아우르며 성장을 이끈 제품 전문가다. 퀄슨에서 방송인 타일러 영어 강의로 유명한 ‘리얼클래스’ 초기 기획부터 서비스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수백억원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이후 그린랩스에서는 스마트 농업앱 ‘팜모닝’이 농민 사이에서 유명세를 얻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정인혜 CPO는 딜라이트룸에서 알라미와 다로를 총괄하고 있다. 올해는 알라미 DAU 및 매출 성장을 목표로 제품과 마케팅 전반을 담당한다. 최근 각 부서가 성과 중심으로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조직을 재구성했다. 그 결과 지난 1분기 알라미 DAU는 작년 말 대비 20% 이상 증가해 260만명을 달성했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정인혜 CPO와 함께 알라미가 단순히 시간을 알리는 역할을 넘어, 매일을 잘 시작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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