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탁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구재를 통해 증권의 기초개념·역할을 알아보고, 증권유물 속 증권발행 국가(기업)와 관련 산업을 이해하면서 팝업북을 직접 완성하는 체험형 학습”이라고 설명했다.
증권박물관은 지난 1월 10일부터 7일간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를 접수했으며, 추첨을 통해 40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교구재(팝업북)를 사전 제공해 교육기간 내 자유롭게 학습하도록 하고, 아울러 KSD나눔재단이 후원하는 아동청소년 기관 및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 초등학생에게도 별도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증권박물관은 이번 방학특별프로그램 외 향후 연령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프로그램 관련 소식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