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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BMW코리아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코오롱모터스 전시장에서 '뉴 1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BMW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소형 해치백 부문 유일의 후륜구동 차량이다.
뉴 118d 스포츠 모델은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2.7kg·m, 연비 17.4km/l로 가격은 3,890만원, 17인치 경합금 휠과 커넥티드 드라이브가 포함된 런치 패키지는 3,950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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