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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는 같은 기간 6만 41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760만 3828명을 기록했다. 흥행 동력은 살짝 떨어진 상태지만 여전히 많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고, 연말·연초 극장가에 가족단위 관객이 많이 모이는 만큼 800만 고지까지 무난히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3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가 4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바타3’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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