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로 CVC 컨설팅팀을 신설한 화우는 기업의 벤처 투자와 관련된 모든 법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등 선제 대응을 펼쳐왔다.
특히 화우는 자금회수를 위한 기업공개(IPO), 구주매각, 인수합병(M&A) 등 출구 전략까지도 자문을 진행해 오고 있다.
CVC 컨설팅팀은 금융감독원 법무팀장 등을 지낸 이명수 변호사가 이끌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출신 홍정석 변호사, M&A 전문가인 김상민 변호사가 뒤를 받치고 있다. 이외 금융데이터정책과 출신 주민석 변호사와 이보현·최종열·강영민 변호사가 팀원으로 공정거래 업무 및 CVC 등록, 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CVC 컨설팅팀은 현재 모 지주회사의 신기사 설립, 창투사 변경 등록 등 10여개 넘는 지주회사와 대기업 계열사의 3호, 4호 CVC 설립·등록 대리 업무 및 자문을 진행 중이다.
홍정석 변호사는 “CVC 설립·운영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금융당국과 공정거래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중소기업부 네트워크 및 업무 대응이 가능한 점은 화우 CVC 컨설팅팀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화우는 이번 CVC 신기사 등록을 계기로 보다 많은 지주회사들이 CVC에 관심을 두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음달 초 ‘벤처기업육성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CVC의 역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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