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첫날인 4월 7일에는 아시아 주요국의 모빌리티 정책과 산업 동향을 논하는 ‘아시아모빌리티포럼’으로 포문을 연다. 이날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동화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4월 8일에는 글로벌 기업 연사들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포럼을 시작한다.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인 우버는 송진우 우버택시 코리아 총괄이 발표자로 나서 모빌리티 플랫폼 비즈니스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지도 및 위치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동차 OEM들에게 정밀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덜란드의 히어 테크놀로지스도 참여한다. 히어 테크놀로지스의 세버린 브레달-바노빅 부사장은 ‘SDV와 미래 위치 기반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4월 9일에는 모빌리티학회와 공동 주최하는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이 열려 모빌리티산업의 AI 활용 확산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4월 10일에는 한국산업연합포럼 주최로 포럼이 개최되는 등 유관기관의 다양한 세미나가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모빌리티포럼은 2025서울모빌리티쇼가 열리는 킨텍스 제1전시장 내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다. 조직위는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사전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