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웨비나에선 중국 최대 온·오프라인 유통기업 쑤닝그룹, 중국경영연구소 등 양국 단체·기업·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도 참가해 중국 헬스케어 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과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은 “중국은 ‘헬스 차이나’(Health China)라는 기치 아래 헬스케어 산업에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10% 수준인 8조 위안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면서 “이는 우리 기업이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할 분야”라고 말했다.
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