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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교수는 19대 총선을 앞두고 있던 지난 2012년 새누리당에 몸담았던 인물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시절 비대위원을 지낸 이상돈 교수의 국민의당에 정치권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달 초 국민의당 중앙당 창당 당시 이상돈 교수는 이미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합류가 늦어지면서 관계이상설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정현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안철수 대표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이상돈 교수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돈 교수는 국민의당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을 것이 유력하다.
한편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가 있기 때문에 생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한곳에 모이게 했다”면서 “지금은 그것에 집중할 때다. 그것은 바로 양당의 기득권 담합 체제를 깨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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