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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난안전연구원 6일 울산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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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I 2016.01.05 12:00:38

지방이전 완료..개청식 행사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일 오전 10시 울산혁신도시 신청사의 첫 문을 연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1997년 9월 2일 서울 마포구 소재 지방재정회관에서 국립방재연구소로 처음 문을 연 이후 내무부, 행정자치부, 소방방재청, 안전행정부, 국민안전처 등의 소속기관으로 편제돼 국가 재난안전 기술·정책개발의 씽크탱크(Think Tank·두뇌 집단) 역할을 해왔다.

이번 이전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에 따른 것으로 2년여의 건축공사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 구청사에서 울산 신청사로 이전을 완료했다.

신축된 연구원은 울산혁신도시 내에 청사동(연면적 4240㎡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4층)과 재난전조감지·재난원인과학분석실험동(연면적 2372㎡ 규모에 지상 4층) 등 3개의 건물이 동시에 건립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을 비롯해 정갑윤 국회 부의장, 김기현 울산시장,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 총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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