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라이프, 자율방범중앙회와 맞손…11만 대원 라이프케어 지원

김응태 기자I 2025.08.25 09:24:00

장례식장 우대 혜택 제공…교원 계열사 제휴할인 지원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교원라이프는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와 장례·라이프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태국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회장과 최한길 교원라이프 교원예움서비스사업부문장이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원라이프)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는 주민 안전과 지역 치안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약 4300여개 조직, 11만여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11만명의 자율방범대원과 직계 가족은 교원라이프가 운영하는 전국 7개 교원예움 장례식장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몬(교육), 교원웰스(렌탈가전), 교원투어(여행), 더스위트호텔·키녹(호텔) 등 교원그룹 계열사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휴 할인도 지원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들의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 기관, 단체 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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