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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넵코어스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Research and Markets)이 발표한 ‘항재밍 기술 분야 글로벌 TOP 20’에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술 100’에 선정됐으며, 올해 대체항법 국산화 개발로 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덕산넵코어스는 2013년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핵심 무기체계와 국가 우주개발 프로젝트에 지속 참여하며 기술력을 공고히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정부기관을 비롯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 국내 방산 유수의 기업들과 협력을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무기체계의 차세대 개발사업에 참여하며 국가 안보와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0월 덕산넵코어스는 기술특례상장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획득했다. 향후 상장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 강화 △위성항법 인프라 확충 △민군 융합형 제품 라인업 확대 등을 추진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황태호 덕산넵코어스 대표이사는 “설계에서 시험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덕산넵코어스의 기술력은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항법·항재밍 시장의 중심으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