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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리본카, 8일 안심환불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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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 기자I 2022.04.12 10:36:08

환불 시 찾아가는 픽업 서비스로 고객 편의 제고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오토플러스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8일 안심환불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8일 안심환불제는 리본카가 제공하는 ‘끝까지 고객만족 시스템’의 일환으로 기존에 제공하던 7일의 환불 기간을 8일로 연장해 자사 직영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의 품질 선택권과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리본카 구매 고객은 차량 인수 후 8일간 운행을 통해 외관은 물론 주행 만족도와 성능 등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면밀히 확인 후 구매를 확정할 수 있다. 무사고와 800km 이하의 운행 조건만 충족하면 환불이 가능하다.

단순변심의 경우도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반납 차량의 세차와 관리비 등 추가 비용은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차량의 반납도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전문 탁송 기사가 방문하여 픽업함으로써 고객이 직접 차량을 지점에 반납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최재선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상무는 “리본카는 비대면으로 중고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차량 품질과 가격 선택권은 물론 구매 이후 차량 관리·처분까지 보장하는 체계적이고 일관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량 품질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구매를 선도하는 리본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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