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과정을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1회에서는 과거 보스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엇갈린 선우찬과 송하란이 7년의 시간을 건너 재회하는 과정이 촘촘하게 펼쳐졌다.
방송 말미에는 7년 전 송하란이 채팅으로 일상을 나눴던 상대가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이 아닌 그의 룸메이트 선우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2회는 이날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