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510K 승인 받은 아스테라시스, 13% 급등[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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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10.20 09:09:25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스테라시스(450950)가 지난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장초반 상승세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는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13.11% 오른 1만 6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아스테라시스는 지난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FDA으로부터 미용 의료기기 ‘쿨페이즈’(Coolfase)에 대해 FDA 510K 등급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모노폴라 RF(고주파) 미용의료기기 쿨페이즈는 지난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받고 국내에 출시됐다. 이후 지난해 9월 브라질, 올해에는 대만·인도네시아·태국 등에서 인허가 취득을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RF 디바이스에 대한 글로벌 시술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쿨페이즈의 FDA 승인은 글로벌 최대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는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제품력과 기술력을 보유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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