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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 투자는 서울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14층, 총 97가구 규모 오피스텔을 매입·리노베이션해 직주근접 수요에 최적화된 쾌적하고 실용적인 도심형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입주는 이달 말 사전 계약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에피소드 컨비니 신당은 지하철 1호선·우이신설선 신설동역과 지하철 2·6호선 신당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와 인접해 직주근접 수요를 충족한다. 전용 공간은 5.5평(18㎡)부터 14.3평(47.2㎡)까지 다양하며 원룸과 복층 구조로 개선될 예정이다. 또 △루프탑 테라스 △라운지 △홈짐 △런드리존 등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을 마련해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투자는 M&G리얼에스테이트의 한국 임대주택 시장 첫 진출 사례로, DDPS는 위탁운영사로서 운영 및 관리 전반을 책임진다. DDPS는 지난해 11월 모건스탠리와의 협력에 이어 또 한 번 글로벌 우량 투자사와 파트너십을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자본과 협력할 수 있는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영래 DDPS 대표는 “이번 협력은 DDPS의 종합적인 부동산 운영 및 솔루션 역량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대주택 운영 물량을 확대하고 컨비니를 비롯해 다양한 주거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주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DPS는 신당에 이은 다음 지점으로 서울 마포구 내 ‘에피소드 컨비니 상수(가칭)’를 준비 중이며 향후 도심 곳곳으로 ‘에피소드 컨비니’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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