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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2018년 'Q6 e-트론' 양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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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6.01.22 11:43:16
사진-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아우디가 Q6 e-트론의 양산 계획을 밝혔다.

‘Q6 e-트론’의 양산시기는 2018년으로 차명은 아우디 ‘Q6’로 판매될 예정이다.

신차는 지난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콘셉트카를 베이스로 개발이 진행된다.

3개의 전기모터와 급속 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해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번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500km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Q6 e-트론’의 생산은 벨기에 브뤼셀 공장에서 진행된다.

사진-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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