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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 충북수의사회와 '동물병원 감염관리·진료환경 개선'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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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6.04.27 09:57:53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서린바이오(038070)사이언스(이하 서린바이오)는 충청북도수의사회와 충청북도 내 동물병원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 및 감염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승근 충청북도수의사회 회장(왼쪽)과 강미옥 서린바이오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서린바이오)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 내 동물병원의 감염관리 및 진료환경 개선을 목표로, 관련 정보 교류, 교육 및 학술 협력, 현장 적용 협력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동물진료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린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 지역 동물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위생 및 감염관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과 정보 제공을 통해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충청북도수의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에코트리의 현장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영업 확대와 매출 연계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수의사회 역시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한 감염관리 인식 제고와 진료환경 개선 지원 측면에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술대회, 연수교육 등과 연계한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동물병원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북 지역 동물병원의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진료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미옥 서린바이오 대표는 “이번 협약이 충북 지역 동물병원의 보다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력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에코트리의 현장 적용 확대를 통해 가시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충청북도수의사회 회장은 “회원병원의 감염관리와 진료환경 개선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 동물병원에 도움이 되는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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