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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 간 위치를 상호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연락 빈도를 줄일 수 있고, 사소한 걱정은 덜 수 있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미성년 자녀 뿐만 아니라 성인 자녀도 해외여행, 어학연수, 교환학생 또는 장거리 운전 등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아이쉐어링을 활용할 수 있다.
조해경 아이쉐어링 대표는 “위치 확인에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배터리 소모율은 하루에 1% 수준을 유지하는 기술 특허를 활용하고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며 “가족 간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서 더욱 많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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