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속보]김성훈 경호처장 "무기사용 지시한 적 없다"
구독
손의연 기자
I
2025.01.17 10:07:2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 (사진=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과천 공수처로 향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주요 뉴스
35억 아파트 경품 내건 유튜버 보겸…당첨되면 세금 얼마?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어디 있나…다리 다쳐 은신 중
“국세청 잘하고 있나요?”…세무사회장에 질문, 행사장 웃음 터진 이유
손흥민 큰 충격 받았을 것...'임신 협박' 여성, 선처 호소하며 한 말
아스팔트 뚫고 거대 파이프 솟아…출근길 오사카 도심 '아수라장'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