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동부혈액원은 구리시로 부터 2026년 상반기 헌혈장려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000매를 지원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구리시 지원에 따라 서울동부혈액원은 구리시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에게 1회당 온누리상품권(1만 원) 1매를 지급할 계획이며, 시와 협력해 헌혈 장려 정책과 단체헌혈 확대, 청년층 참여 독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구리시는 연 4회에 걸쳐 총 1,053명이 헌혈에 참여 한 바있으며, 구리시청을 비롯해 구리도시공사, 구리농수산물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은 헌혈 참여 시 1일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등 적극 동참해 지자체 헌혈 장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사진=대한적십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