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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 16분께 같은 장소에서 서울로 향하던 리조트 셔틀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고, 승객 26명 중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사길에서 앞서 사고가 발생한 버스를 견인하려던 중 2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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