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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25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을 실시해 가평 조종천과 이천 율현천, 김포 가마지천, 양평 연수천, 광주 우산천 등 5개 하천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연과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하천 정비·관리를 위해 추진했으며 11개 시·군이 12개 하천을 응모했다.
가평군은 조종천을 중심으로 주변 군부대와 연계한 밀리터리 테마파크와 국궁장을 계획했다.
이천시는 중리 택지지구에 접한 율현천에 도시숲을 조성해 생태문화의 축으로 활용하고, 김포시는 가마지천에 반려동물 공원을 조성한다.
양평군은 연수천 하중도에 신재생에너지와 자연놀이터 등이 가미된 자연친화적 공원을, 광주시는 우산천에 단절된 이음길을 연결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확대한다.
최우수로 선정된 가평군에는 6000만원, 우수 이천시에는 3000만원, 장려로 선정된 김포시·양평군·광주시에는 각각 2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하고 내년부터 도비를 지원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강성습 건설국장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하천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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