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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임씨세보’(1674년 간행)의 ‘부조사우도’에 은행나무 한 쌍과 정자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마을이 다른 곳으로 이주한 현재까지도 부안임씨 후손들이 매년 은행나무 목신제를 지내는 등 학술·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5월 12일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민요 및 대금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시인 임하초 씨의 ‘은행나무에 빛이 영글다’ 시낭송 △‘세종 임난수 은행나무’ 소개영상 상영 △당산나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세종 임난수 은행나무’에 얽힌 자연유산 이야기 △천연기념물 지정 경과와 보존·활용 보고 △관리단체 지정서 교부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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