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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편집한 동영상을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 kineCloud을 제공한다. 동영상 편집파일 전용공간이기 때문에 키네마스터앱과 직접 연동되며, 다른 모바일장비에서도 접근할 수 있어 팀 단위 작업 등을 원활하게 소화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클라우드 저장이 보편화되어 있는 북미와 유럽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한다.
키네마스터 관계자는 “기존 키네마스터가 PC에서 전문가들만 작업하던 동영상 편집 활동을 일반인들로 대중화했다면, 올해는 이번 신규버전 출시와 더불어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해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에 가치를 부여하는 새로운 버전을 연말 출시를 목표로 기획 중”이라며 “사용자들이 쉽게 템플릿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할 수 있는 유기적인 플랫폼을 키네마스터에서 일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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