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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명예회장은 창업주인 故 강중희 회장의 아들로 서울의대 석사, 독일 프라이부르크의대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59년 동아제약 입사했다. 1975년부터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1981년부터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을 지냈다. 강 명예회장은 박카스 개발을 시작으로 우수 의약품을 생산해 동아제약을 업계 1위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제약업계 최초로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국내 제약산업의 R&D 분야를 선도했다.
강정석 신임 회장은 1964년 생으로 성균관대에서 약학석사를 받았으며 1989년 동아제약에 입사한 후 경영관리팀장, 메디컬사업본부장, 동아오츠카 사장,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사장 등을 거쳐 2015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 부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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