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 청춘문화답사기-클럽편’은 김수현이 클럽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의 전화번호를 얻으려 들이대다 퇴짜를 맞고 다시 다른 이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담은 에피소드를 경쾌한 음악과 영화적 기법을 활용하여 유쾌하게 그렸다. 20대라면 클럽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경험담을 요즘 가장 ‘핫(Hot)’한 스타 김수현을 통해 재미있게 담아내 공감을 얻고 있다. ‘작업남’ 김수현이 어설픈듯하면서도 능청스럽게 추는 다양한 클럽 댄스들도 또 하나의 이색 볼거리로 눈길을 끈다.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 상무는 “‘카스 청춘문화답사기’ 캠페인으로 젊은 세대 사이에 재활용, 친환경 활동에 관한 관심이 제고되고 있고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보이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단순히 맥주를 마시며 노는 신세대 문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건전한 모습으로 젊음을 즐기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줄 아는 이 시대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젊음의 대표맥주 ‘카스’가 젊은이들의 밝고 건전한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4월 ‘엠티’편을 시작으로 5개월째 이어온 ‘카스 청춘문화답사기’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올림픽 응원 등을 주요 소재로 젊음의 다양한 문화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