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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세나협회는 매년 국내 주요 기업과 기업 출연 문화재단 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후원 규모와 지원 활동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737개사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등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갤러리H 등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압구정본점과 미아점, 중동점에서는 문화홀을 활용한 예술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특히 더현대 서울의 복합문화공간 알트원은 지난 6월 기준 누적 유료 관람객 160만명을 돌파했으며,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어린이 대상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일상 속 예술 경험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와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