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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왔던 추억이 사랑이 되고’는 깊어진 사랑과 행복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맑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이무진의 음색과 섬세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조화를 이뤘다.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를 통해 방송한다.
‘마지막 썸머’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은 송동운 프로듀서가 맡고 있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 ‘도깨비’ OST를 책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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