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10월 특별 프로모션…트랙스 크로스오버 '3.5%' 초저리 할부

이배운 기자I 2025.10.01 08:30:34

콜로라도·시에라, 최대 200만원 할인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쉐보레는 추석 연휴와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10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할인 혜택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3.5% 이율로 최대 36개월, 4.0% 이율로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초저리·장기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25년형 모델은 콤보 할부를 통해 3.9% 이율(60개월)에 50만원 현금 지원이 추가돼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덜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모델 기준 4.5%(36개월), 4.9%(60개월)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콜로라도는 이번 달 혜택이 강화돼 4.5%(36개월), 4.9%(60개월)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콤보 할부 및 일시불 구매 시 각각 200만원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시에라는 4.5%(36개월), 5.0%(60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받으며 특정 컬러(턱시도 블랙, 러쉬 그레이)에는 100만원의 추가 할인이 마련된다.

또한 쉐보레는 ‘창립 23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을 선보인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 중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은 20만원, 장애인·고령자·외국인·면세사업자·한부모 가정 등은 2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해당 혜택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9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쉐보레는 롯데시네마와 손잡고 ‘트랙스 크로스오버 콤보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내달 13일까지 전국 주요 롯데시네마 극장 로비 및 매점 등에 설치된 전용 QR코드와 롯데시네마 앱을 통해 시승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 롯데시네마 관람권 등 경품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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