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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허식 딜로이트 안진 고문(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전무를 비롯해 파트너 5명과 임직원 10여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생극농협 한창수 조합장, 홍복양로원 이종필 원장, 노인회 생극분회 유석흠 회장이 함께 자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행사를 총괄한 신금호 전무는 “이번 행사는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기부를 동시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농업과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평소에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운동과 기부 활동을 결합해 농가와 지역사회 모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딜로이트 안진은 앞으로도 지역 농협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쌀을 비롯한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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