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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철강 부문은 펀더멘털 회복이 지속하고, 2차전지 부문의 적자 폭은 확대될 전망이다”며 “철강은 7월 말 열연 반덤핑 조사 결과 발표, 중국 하반기 감산 기대감으로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이 지속한다”면서 “그러나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아르헨티나 등 친환경 미래소재 부문 초기 가동 비용과 2분기 리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재고 평가 손실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량을 모두 판매하는 기준으로 포스코아르헨티나 기준 BEP(손익분기점) 달성은 리튬 가격 7500달러/톤 이상, 포스코필바라 기준 1만 5000달러/톤 이상으로 추정한다”며 “주가 측면에서는 앞으로 리튬 장기 공급 계약 상황과 리튬 가격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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